다른 팀원과 협업을 위해 개발 환경을 통일할 필요가 있었다. 깃허브에 커밋메시지에 버전 정보를 명시해 헷갈리지 않도록 했다.
spring boot 환경
build tool : gradle
java : 17
spring boot : 3.0.6
packaging : jar
스프링 부트 프로젝트 생성 시 설정한 것은 이렇다.


사용할 DB는 마리아DB를 사용하기로 했다. 추후 테스트를 위해 h2를 고려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사용할 IDE는 인텔리제이를 선택했다. spring boot 개발에 유용한 다양한 도구들을 제공한다.
gradle을 빌드 관리 툴로 골랐다면 build.gradle파일을 통해 의존성이나 설정들을 관리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마리아DB를 선택했기에 이것부터 먼저 연동했다.

dependencies가 의존성을 등록하는 부분으로, database부분을 보면 jdbc와 mariadb가 등록된 것이 보인다. jdbc(java database connectivity)는 자바가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데 필요한 자바 API이다.
그리고 resource패키지를 찾아 거기에 application.properties파일을 확인한다. 우리 프로젝트는 yml파일 형식으로 바꿔서 설정했다.

datasource부분을 통해 어느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할 지 정한다. 선택한 뒤 그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때 사용하는 계정이름, 비밀번호를 등록한다. 밑에 hibernate 의 ddl-auto 옵션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자동으로 무엇을 하게 할 지 지정할 수 있다. ddl은 Data Definition Language의 약자로, 데이터 정의어를 의미한다. create, alter, drop, truncate 등을 떠올릴 수 있다. 즉 이 ddl을 애플리케이션 실행 시 JPA 설정을 하면서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정하는 것이다.
옵션으로 create로 정했는 데 이는 실행 시 자동으로 entity로 등록한 클래스들을 기반으로 테이블을 생성한다. 이 때, 기존 에 존재하던 테이블들을 drop하고 새로 만든다. 운영환경에서는 사용하지 않고, 개발할 때 사용하는 옵션이다. 운영할 때는 validatate, none을 주로 사용할 것이다.
마리아 DB는 공식 사이트에서 설치가 가능하다. 이 때, HeidiSQL이라는 데이터베이스 도구가 자동으로 설치되고, 이것을 통해 db에 접속할 수 있다.

설치할 때 설정한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로 접속할 수 있다.

접속을 한 후 모습이다. 각 테이블은 내가 만든 entity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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